비밀번호가 점점 많아진다. 어디든 서비스 좀 받을까 싶으면 회원가입하란다...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넘쳐나는 아이디공해 와 비밀번호공해 시대가 도래했다. 아주 차고 넘친다. 

모든 서비스의 암호를 다 같게 할수는 없다... 라고 하면서 사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회원가입을 같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.

한 곳의 비밀번호가 누출이라도 되는 날엔 모든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일이 벌어질수도 있다.

암튼... 궁금한건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비밀번호가 안전한지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한다. 

두군데중 한군데는 M$의 사이트이다.


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비밀번호는 3일만에 깰수 있다고 나타나고 있다. 3일... 젠장...


같은 비밀번호로 M$사의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로 약한 비밀번호로 나온다.

그럼 뭘 어떻게 바꿔야 할까? 우선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비밀번호에 대문자와 숫자를 섞어서 사용을 하면?


그방 2천년이 걸린다고 나온다. 음... 2천년... 하지만 데탑으로 암호를 깰 경우고... 만약 서버나 슈퍼컴퓨터로 깬다면? 뭐 몇일 안걸릴수도 있겠다.

M$에서는 어떻게 나오나 보자.


중간으로 나온다. 좀 낳아져다는 말인데... 그럼 어떻게 해야 최고의 비밀번호가 될까? 깰수 없는...

해봤다.


뭐지? 암튼 무지무지 큰 숫자인것 같다 ㅋㅋㅋ 위의 비밀번호는 13자리가 넘고, 대소문자를 섞었으며, 숫자를 간혹 사용하고 밑줄과 중간줄도 치고 마지막으로 기도(@#@$%#%@#)등도 사용했다. 

M$에서도 베스트로 나온다.


한데... 이렇게 하면 외울수나 있을까? 써 놓고 나도 기억이 안나는데... 

암튼 이렇게 하면 죽기전엔 알아내긴 힘들것 같다.

저렇게 길게 할 수는 없지만 적당하게 비밀번호를 대문자 한개정도 넣고 숫자를 한개 정도 넣는다면 쉽게 깰 순 없을 것 같다. 

여러분도 그럼 가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비밀번호가 안전한지 한번 시험해보길~











Trackbacks 1 | Comments 0








DUK's Blog is powered by tisto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