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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은 사람들의 인생을 퍼즐처럼 만드셨단다.

모든 조각은 다 각각 조각에 잘 맞게 만드셨단다.
살아가면서 모든 조각과 조각을 맞추어 퍼즐이 완성되어지면 하나님의 이미지가 선명하고 명확하게 드러나게 된단다.

지금 퍼즐의 조각이 없다고 위아래가 맞지 않다고 퍼즐마추기를 포기한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이 주신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거야. 또 퍼즐조각을 제대로 맞추지 않고 자기 자리가 아닌 곳에 다른 조각을 억지로 맞추려한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을 잘 알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 내 삶의 조각을 아무렇게 나 두는 것이란다.

우리 인생은 이미 하나님의 계획 아래 퍼즐처럼 완성되어 있단다.

하지만, 하나님 주신 이 인생퍼즐이 쉽지는 않을꺼야. 그 많은 퍼즐 조각을 하나씩 찾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. 그래도 하나씩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퍼즐처럼 우리 인생도 지금 내가 맞추어 넣어야 할 조각이 무엇인지 알려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우선이란다.
모든 퍼즐은 한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모두 자기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가야한단다.

그렇게 한 조각 한 조각 맞추어 가다보면 하나님의 얼굴이.. 그 분의 이미지가 보여지게 될꺼란다.

그럼 참 기쁘고 감동스럽지 않겠니?

난 오늘도 우리가 있는 이곳에서 주님이 가르쳐주신 한 조각의 퍼즐을 들고 기도로 그 자리를 찾게 해 달라고 기도한단다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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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4.09 13:17 댓글에 댓글수정/삭제
저는 동의합니다. 여러 번, 우리는 우리의 삶에 연결되어 있어야 다른 퍼즐 조각을 보여주기 위해 그의 시간까지 인내심만으로도 없습니다.

조각에서, 때로는 우리의 퍼즐은 또한 다른 사람의 퍼즐 조각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. 우리 모두가, 특히이 유월절 동안 사랑과 축복을 공유합시다. 몸 조심하세요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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